📋 사용 방법
- 위쪽 이미지 업로드 영역에서 PNG·JPG·WEBP 파일을 선택합니다.
-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해 자를 영역을 정합니다. 모서리를 잡고 늘이거나 옮겨 영역을 조절할 수 있어요.
- 자르기를 누른 뒤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고 새 파일만 받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됩니다.
이미지에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하고 자르기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됩니다.
👤 프로필 사진 정사각형으로 자르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링크드인 등 대부분의 SNS는 프로필 사진을 원형·정사각형으로 표시합니다. 인물 사진을 올리고 가로·세로 비율을 비슷하게 드래그해 정사각형 비율로 잘라 업로드하세요.
✂️ 스크린샷 불필요한 영역 제거
스크린샷을 공유할 때 주소창, 작업표시줄, 주변 UI를 숨기고 싶다면 잘라내기 도구로 필요한 영역만 남기세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 썸네일·배너 비율 맞추기
블로그 썸네일이나 유튜브 채널 아트는 특정 비율이 필요합니다. 먼저 크롭으로 이미지의 핵심 부분을 추출한 뒤, 크기조절 도구로 플랫폼 권장 해상도에 맞추세요.
사진에서 한가운데 피사체만 남기거나, 스크린샷에서 메뉴 막대를 빼고 싶을 때 크롭이 유용합니다. 이 도구는 자유 영역만 지원하므로, 정사각형·16:9 같은 고정 비율이 필요하면 선택 상자를 눈대중으로 맞추면 됩니다.
아주 큰 이미지는 브라우저 메모리 한도에 따라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어요. 그럴 땐 먼저 「이미지 크기조절」로 줄인 뒤 자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품 컷 정리, SNS용 정사각형 썸네일 만들기, 문서에 넣을 영역만 남기기 등에 쓸 수 있습니다.
포토샵·폰 기본 앱에도 크롭이 있지만,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고 싶을 때 이 페이지가 편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는 점이 부담이 적은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인쇄용으로 정확한 mm 단위가 필요하면 데스크톱 편집기를 함께 검토해 보세요.
✂️ 이미지를 올리고 영역을 잡은 뒤 자르기·다운로드하면 됩니다. 비율 고정은 FAQ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