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이미지 크기조절 – 가로·세로 픽셀 맞추기

웹용으로 긴 변을 줄이거나, 썸네일용으로 작게 만들 때 쓰는 리사이즈 도구예요. 비율 유지를 켜면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한 채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로 받으며,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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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JPG, WEBP 지원

📋 사용 방법

  1.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2.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3. 다운로드로 리사이즈된 파일을 저장합니다.

확대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질 수 있어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 리사이즈할 때 알아 두면 좋은 점

가로·세로 숫자는 출력 파일의 픽셀 크기입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의도적으로 늘어난 가로세로(스트레치)도 만들 수 있지만, 사진이면 보통 왜곡이 보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업스케일)은 새 픽셀을 채우는 과정이라 선명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흐려질 수 있어요. 인쇄용 고해상도가 필요하면 가능한 한 큰 원본에서 축소하는 편이 낫습니다.

특징

  • 픽셀 단위로 가로·세로를 지정합니다.
  • 비율 유지 옵션으로 원본 비율을 유지한 채 한 변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쇼핑몰 상세 이미지 규격, 블로그 콘텐츠 폭, 이미지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써 보세요

  • 카메라 원본이 너무 커서 사이트에 올리기 전에 줄일 때
  • 썸네일·프로필용으로 긴 변을 300~800px 정도로 맞출 때
  • 가로만 맞추고 세로는 비율에 맡기고 싶을 때(비율 유지 켜기)
  • 이메일·메신저 첨부 용량을 줄이기 위해 해상도부터 낮출 때

다른 도구와 함께 쓰기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 도구로 해상도를 줄인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JPEG/WEBP 품질을 조절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형식만 바꾸려면 「이미지 변환기」를 쓰세요.

정확한 인쇄 mm·DPI가 필요하면 인쇄 소프트웨어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정말 무료인가요?
네. 이 이미지 크기조절 도구는 별도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로그인 없이 이 페이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리사이즈는 사용자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원본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Q. 비율 유지와 해제의 차이는?
비율 유지: 가로나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하면 다른 쪽이 자동으로 계산되어 이미지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해제: 가로·세로를 각각 지정해 의도적으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습니다.
Q. 확대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픽셀을 늘리는 것이므로 화질이 선명해지지는 않고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축소에 비해 확대는 품질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여러 장을 한 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현재는 이미지를 한 장씩 처리합니다. 동일한 크기로 여러 장을 변환해야 한다면 각각 업로드해 처리하면 됩니다.
Q. 리사이즈 후 파일 형식은 유지되나요?
네. PNG를 리사이즈하면 PNG로, JPG는 JPG로 저장됩니다. 형식을 바꾸고 싶다면 이미지 변환기 도구를 이용해 주세요.
Q.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은 다른가요?
다릅니다. 픽셀 크기는 가로×세로 픽셀 수이고, 파일 용량은 압축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픽셀을 줄이면 용량도 줄지만, 같은 픽셀이라도 JPG/PNG/WEBP 형식에 따라 파일 크기가 크게 다릅니다.

📐 가로·세로를 입력하고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확대·비율은 FAQ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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