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 다운로드로 리사이즈된 파일을 저장합니다.
확대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질 수 있어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웹용으로 긴 변을 줄이거나, 썸네일용으로 작게 만들 때 쓰는 리사이즈 도구예요. 비율 유지를 켜면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한 채 한쪽만 입력해도 됩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새 파일로 받으며,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선택
PNG, JPG, WEBP 지원
미리보기
확대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질 수 있어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가로·세로 숫자는 출력 파일의 픽셀 크기입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의도적으로 늘어난 가로세로(스트레치)도 만들 수 있지만, 사진이면 보통 왜곡이 보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업스케일)은 새 픽셀을 채우는 과정이라 선명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흐려질 수 있어요. 인쇄용 고해상도가 필요하면 가능한 한 큰 원본에서 축소하는 편이 낫습니다.
쇼핑몰 상세 이미지 규격, 블로그 콘텐츠 폭, 이미지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 도구로 해상도를 줄인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JPEG/WEBP 품질을 조절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형식만 바꾸려면 「이미지 변환기」를 쓰세요.
정확한 인쇄 mm·DPI가 필요하면 인쇄 소프트웨어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가로·세로를 입력하고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확대·비율은 FAQ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