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합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 다운로드로 리사이즈된 파일을 저장합니다.
확대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질 수 있어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이미지의 가로·세로 크기를 조절합니다. 원본 비율 유지 옵션도 있어서 비율이 틀어질 걱정 없어요.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확대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질 수 있어요.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됩니다.
📱 SNS 권장 이미지 사이즈
플랫폼마다 권장 사이즈가 다릅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게시물은 1080×1080px, 세로형은 1080×1350px, 트위터/X 헤더는 1500×500px입니다. 플랫폼에 맞게 미리 리사이즈해 두면 자동 잘림 없이 원하는 비율로 표시됩니다.
📧 이메일 첨부 파일 용량 줄이기
요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4000×3000px, 5~10 MB에 달해 이메일 첨부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200×900px 정도로 리사이즈하면 대부분의 용도에 충분한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가 크게 줄어듭니다.
🌐 웹사이트 업로드 제한 맞추기
많은 CMS와 온라인 폼은 이미지 업로드를 1~2 MB로 제한합니다. 먼저 리사이즈로 픽셀 수를 줄이고, 그래도 용량이 크다면 용량 줄이기 도구로 추가로 압축하세요.
가로·세로 숫자는 출력 파일의 픽셀 크기입니다. 비율 유지를 끄면 의도적으로 늘어난 가로세로(스트레치)도 만들 수 있지만, 사진이면 보통 왜곡이 보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우는(업스케일)은 새 픽셀을 채우는 과정이라 선명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흐려질 수 있어요. 인쇄용 고해상도가 필요하면 가능한 한 큰 원본에서 축소하는 편이 낫습니다.
쇼핑몰 상세 이미지 규격, 블로그 콘텐츠 폭, 이미지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용량까지 줄이려면 이 도구로 해상도를 줄인 뒤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JPEG/WEBP 품질을 조절하는 조합이 흔합니다. 형식만 바꾸려면 「이미지 변환기」를 쓰세요.
정확한 인쇄 mm·DPI가 필요하면 인쇄 소프트웨어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가로·세로를 입력하고 다운로드하면 됩니다. 확대·비율은 FAQ를 확인해 주세요.